새해복 많이받으세요.

작성자 가람 / 2009 . 01 . 02

새해 새 아침

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

나즈막히 제 이름을 불러봅니다.

밝아오는 동녘을 바라보며

조심스레 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.

하루하루

벅차지 않은 날들이 없겠지오만은

님이 느껴지는 오늘 이 아침은

두고두고 잊혀지지 않는

시가 됩니다.


올 한 해

더욱 가까이 다가가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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